마스크 피부 트러블 해결 방법

생활속꿀팁들|2020. 7. 23. 13:56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된 요즘 무더운 날씨에 피부 트러블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다보면 천이 얼굴에 닿는 부분에 상처가 나거나 피지가 과도하게 형성되면서 여드름, 뾰루지가 발생하는데 여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마스크까지 장시간 착용하며 피부 트러블이 극심해지고 있다. 해결 방법을 알아본다.

 

1. 접촉성 피부염

▲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예민한 사람이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게 되면

얼굴에 닿는 부분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발진이 일어나는 것처럼 피부염이 생기는데

이때 부드러운 면으로 된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 피부가 마찰에 잘 견딜 수 있도록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

보풀이 덜 일어나는 면마스크 착용과

보습제만 준비해도 효과가 있다.

 

2. 비누 보다는 클렌징 제품 사용

마스크를 장시간 사용시 입김과 함께

막힌 공간으로 인해 습기가 많아진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제까지 사용하게 되면

땀과 피지 등의 피부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트러블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는 피지 등을 원활하게 배출시키고

너무 많이 나오는 피지를 억제시켜주는

트러블용 클렌징으로 세안 해야 한다.

 

3. 진정 효과

마스크로 인해 발생한 트러블에는

민감해진 피부를 다독이는 진정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는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 제품도

예민해진 피부 탓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피부에 순한 자연 성분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결론적으로 피부 트러블은 뾰루지가

올라오고 염증이 심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

기미, 피지 분비 과다, 각질과 색소침착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전문가들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을 취하길

권고하고 있으며 여기에 비타민 B군의

섭취가 중요하다고 한다.

 

4. 기본이 제일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은 이유의

피부 트러블은 우선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나 각잘이

생기고 피부 노화가 촉진 된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 독수가 배출되지 않아

기본적으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게 된다.

 

만성 피로로 인한 영양분 부족 등으로

피부 트러블 증상을 앓고 있다면 비타민 B군의

섭취가 필수적이다.

 

매년 여름이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고 그 때문에 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있지만 복병인 마스크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피부 트러블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화장을 해야 할 경우 유분이 적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마스크를 자주 교체하고 환기를

시켜 축축해지지 않는 등 가장 기본적 방법을

지키면서 트러블을 최소화 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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